
시설물 관리용역 착수해 시민편익 증진 도모...도시전망대도 개방
[더팩트 | 세종=유재성 기자] 세종시는 11월 4일부터 세종중앙공원 1단계 지역을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로부터 인수받아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중앙공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관리 감독 강화·시민 편익 증진 방안 등에 대한 시설물 관리 용역에 착수하고, 중앙공원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도시전망대도 개방할 계획이다.
특히, 개인 이동수단·오토바이 진입, 텐트 설치 단속 등을 위해 인력을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세종시로 완전히 인수됨에 따라 내년 텐트 및 바비큐장 운영, 그늘막 시설 등을 추가 설치해 시민들이 찾고 싶은 명품 공원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중앙공원 1단계 지역은 52만㎡ 규모로 도시축제마당, 한놀이마당은 물론 28개 복합 체육시설 등이 설치돼 세종호수공원과 함께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고 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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