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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코로나 신규 확진자 109명… 입원치료 중 1명 숨져
인천 미추홀구 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있다. /더팩트DB
인천 미추홀구 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있다. /더팩트DB

[더팩트ㅣ인천=지우현기자] 인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9명으로 확인됐다.

17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9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 경로를 보면 집단감염과 관련 4명, 확진자 접촉 70명, 감염경로 조사 중이 35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발생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병원치료를 받던 1명이 목숨을 잃어 누계 사망자는 99명이 됐다.

입원환자는 1681명, 자가격리자는 7362명으로 확인됐다.

집단감염 상황을 보면 연수구 유치원에서 1명, 서구 어린이집에서 2명이 확진자와 접촉해 신규 확진됐다. 코호트 격리 중인 강화군 요양원에서도 1명이 추가 확진됐다.


infac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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