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인천=지우현기자] 인천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 효과로 다소 감소 추세를 보였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5명 증가했다.
입원환자는 18명이 늘어 1841명을 기록했다. 퇴원한 환자는 77명 증가해 누계 퇴원자는 1만5186명을 기록했다. 자가격리자는 558명 증가해 8859명으로 확인됐다.
신규 확진자는 주요 집단감염 관련 11명, 확진자 접촉 58명, 감염경로 조사 중 25명, 해외입국 1명 등이다.
연수구 소재 유치원과 관련해 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으며, 남동구 소재 노래방2에선 1명이 추가 확진됐다. 부평구 소재 유치원에선 2명이, 계양구 소재 요양병원3에선 1명이 추가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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