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홍보학과 4학년 한정완 "모델과 연기 도전하고 싶다"
[더팩트 | 청주=전유진 기자] 청주대 한정완 학생이 대한민국에서 최고 잘 생긴 남자로 등극했다.
청주대는 광고홍보학과 4학년 한정완(24) 학생이 지난 6일 열린 ‘2021 미스터 인터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씨는 182cm의 늘씬한 키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과 도시적인 세련된 외모를 지녔다.
대회에서도 자신의 강점을 살려 캐쥬얼, 언더웨어, 턱시도 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앞으로 각종 세계 대회에 대한민국을 대표해 출전한다.
한씨는 "대회 우승으로 모교를 홍보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모델 일과 연기도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청주대 홍보대사 청연(20기) 출신인 그는 학업과 함께 대학 홍보영상, 스팟 광고, 스틸사진 촬영 등 대학 홍보에 적극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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