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층 공무원 검사 진행 중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시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대전시청 일부 사무실이 폐쇄됐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날 낮에 대전시청 청년가족국 소속 직원 1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시는 청년가족국이 있는 12층을 폐쇄하고 긴급 소독을 실시했다. 또 같은 층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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