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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올해 행정사무감사 시민 의견 도입
인천시의회 전경 사진/더팩트DB
인천시의회 전경 사진/더팩트DB

위법·부당 사항 등 접수… 인신공격 등은 제외

[더팩트ㅣ인천=지우현기자] 인천시의회가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시민의 의견을 도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5일 시의회에 따르면 6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진행하는 행정사무감사에는 시의회 홈페이지와 우편, 팩스 등으로 접수된 시민들의 의견이 도입된다.

분야는 시정 및 교육·학예 전반에 대한 행정의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시책과 사업의 개선이 필요한 사항, 예산낭비 사례, 건의사항 등이다.

단 개인의 사생활 침해 및 악의·인신공격성 사안, 재판·수사 중인 사건, 익명으로 제출된 사안 등의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의견 접수는 감사기간 중 계속되며 반영 후에는 결과를 민원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신은호 의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 수렴으로 이번 감사를 더욱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라며 "올바른 정책방향과 대안을 제시, 민생과 경제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행정사무감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infac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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