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천안=김아영 기자] 직원 성희롱 문제로 징계를 받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3일 자진 사퇴했다.
충남도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A씨가 이날 오전 9시께 사직서를 제출해 수리했다고 밝혔다. A씨의 임기는 내년 2월까지였다.
A씨는 지난해부터 직원 2명을 성희롱한 혐의로 지난 7월 직위해제됐다 감봉 3개월 징계 처분을 받았다.
지난 26일 업무에 복귀했으나 성비위자를 옹호한다는 논란이 일자 결국 사퇴했다.
충남도는 조만간 후임 원장 공모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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