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찰서 감사장 전달
[더팩트 | 아산=김경동 기자] 차량을 털던 절도범이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 요원의 매서운 눈초리에 검거됐다.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야간 근무 중이던 아산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A씨는 온천동 어린이집 앞 노상에 주차된 차량 주변을 서성이는 2명의 수상 거동자를 발견했다. A씨는 추적 관찰하다 이들이 차량문을 열고 물건을 절도하는 행위를 포착, 곧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아산경찰서는 25일 범인 검거에 기여한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로 CCTV 관제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다"며 "관제 요원들의 부담을 줄이고 관제 능률을 높여 앞으로도 이런 사례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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