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전남=이병석 기자] "그건 내가 바라던 바다..."
최근 젊은이들로부터 핫 플레이스로 주목받는 관광지가 있다. 너와 나의 '노을 인생 사진' 명소로 뜨고 있는 전남 함평군의 '돌머리 해변'이다.
돌머리.. 이름도 소박하고 예쁘다. 해 질 녘이면 붉디붉은 노을이 천지사방을 물들인다.



때로는 황홀한, 때로는 몽환적인 감동을 주는 멋진 곳이다. 맑은 날이면 그 붉음이 더해 장엄하기 이를 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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