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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멜론 고사 농가 방문 "지원방안 마련"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12일 멜론 고사 농가(중정리 김락헌 농가)를 방문해 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 부여군 제공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12일 멜론 고사 농가(중정리 김락헌 농가)를 방문해 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 부여군 제공

[더팩트 | 부여=김다소미 기자]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12일 멜론 고사 농가(중정리 김락헌 농가)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위로했다.

부여군에서는 지난달부터 연일 ‘폭염 경보’가 지속돼 멜론·인삼·포도 등 작물의 생육발달에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부여읍 일대 멜론농가는 폭염과 함께 잎말림 현상인 황화바이러스 까지 겹쳐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박 군수는 이날 현장에서 "추석대목을 겨냥해 여름내 무더위와 싸우며 자식처럼 키워 냈을 농민 분들의 심정을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아리다"며 "현재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 농업진흥청에 현장기술 지원단 현장조사를 의뢰한 상태로 결과에 따라 피해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여읍 현북·중정리는 멜론 밀집 재배단지로 폭염으로 인해 낮에는 기온 40~45℃(지온 33℃) 상승해 생육환경이 악화됐으며 이와 더불어 황화바이러스 피해가 발생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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