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진출 중소기업 지원 약속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북부상공회의소(충남북부상의)가 미국 4개 지역 한인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미국 진출 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을 펼친다.
충남북부상의는 12일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산타클라라 한미상공회의소, 댈러스 한인상공회,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와 협력과 연대,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5개 상의는 CES참관 및 기술세미나 개최, 양국 진출을 위한 중소기업 소개 및 네트워크 연결, 미국 내 온․오프라인 EXPO 개최, 창업교육 및 UC Berkeley Executive 프로그램 참여,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한국과 미국 내 한인회에 성공스토리 매거진 발행 등을 약속했다.
충남북부상의 문상인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 기업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변화의 흐름에 대응하면서 미국에 진출할 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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