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18일 오전 5시~오후8시까지…청주영상위 "방역지침 준수해 촬영"
[더팩트 | 청주=유재성 기자] 충북 청주시 오송읍 일부 도로가 MBC 드라마 '검은태양' 촬영으로 오는 17일와 18일 양일간 통제된다.
14일 청주영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촬영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874 오송호수공원 인근 도로로, 통제 시간은 오전 5시~오후 8시까지다.
드라마 '검은태양'는 2018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수상작으로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는 내용이다.
'낮과 밤', '스토브리그' 등에서 몰입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 남궁민과 '며느라기', '산후조리원 등에서 열연한 배우 박하선이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이 엄중한 만큼 방역지침을 준수해 촬영하겠다"며 "도로 통제로 인한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도로 통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청주영상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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