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전국
대전시, ‘3대하천 공간 조성’ 시민의견 듣는다
대전시는 다음달 11일까지 3대 하천 그린 뉴딜 정책에 반영할 시민 아이디어를 듣는다. / 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다음달 11일까지 3대 하천 그린 뉴딜 정책에 반영할 시민 아이디어를 듣는다. / 대전시 제공

8월 11일까지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에서 설문 진행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시는 온라인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인 ‘대전시소’에서 시민 의견을 들어 ‘3대 하천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종합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3대 하천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은 홍수피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생태복원과 일자리 창출, 도시재생, 균형발전 등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정부의 뉴딜 정책과 연계한 대전형 그린뉴딜 시책으로, 지난 3월 시민이 직접 뽑은 ‘대전형 뉴딜 10대 특화과제’에 선정됐다.

다음달 11일까지 ‘대전시소’ 홈페이지에서 시민 누구나 설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의견은 종합계획에 반영된다.

시는 내년 6월까지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묵 시 환경녹지국장은 "생태복원과 시민들의 건강․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