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토자료와 희귀자료 등 382점 디지털화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2021 전국 문화예술기관 주요 소장자료 디지털화 지원사업' 참여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문화예술주요 기관의 보존 가치가 높은 서적·예술작품 등을 디지털화하는 것이다.
대전문학관은 사업 선정에 따라 소장자료 중 중요한 향토자료 65점과 희귀자료 317점 등 모두 382점의 자료를 디지털화한다.
작업이 완료되면 국립중앙도서관 코리안메모리를 통해 협업기관과 대전문화재단 디지털 아카이브에 온라인 원문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은봉 문학관장은 "소장자료 디지털화를 통해 지역의 귀중한 향토자료가 체계적으로 관리·보존되고 시민에게 널리 공유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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