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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버스기사‧노래방 도우미 코로나19 확진
청주에서 1일과 2일 이틀 사이 버스기사와 노래방 도우미가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 더팩트DB
청주에서 1일과 2일 이틀 사이 버스기사와 노래방 도우미가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 더팩트DB

[더팩트 | 청주=김영재 기자] 충북 청주에서 버스기사와 노래방 도우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2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A씨(40대‧청원구)가 확진판정(청주 1178번)을 받았다. A씨는 노래방 도우미로 활동했다.

A씨는 지난달 29일 두통과 인후통 등 증상이 있었는데 검체 채취는 사흘이 지난 1일 이뤄졌다.

시방역당국은 현재 A씨의 접촉자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A씨에 앞서 1일 밤늦게 버스기사 B씨(40대‧흥덕구)가 확진(청주 1177번)됐다.

시방역당국 조사 결과 무증상 선제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B씨는 버스운행 중 마스크를 착용해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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