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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기 행사 참여
한범덕 청주시장(오른쪽)이 1일 우동교 충북남부보훈지청장(왼쪽 첫 번째)과 함께 6‧25한국전쟁에 참전해 순직한 고(故) 정관훈씨의 아들 정지홍 대한민국전몰유족회 청주시지회장(가운데)의 자택에서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고 있다. / 청주시 제공
한범덕 청주시장(오른쪽)이 1일 우동교 충북남부보훈지청장(왼쪽 첫 번째)과 함께 6‧25한국전쟁에 참전해 순직한 고(故) 정관훈씨의 아들 정지홍 대한민국전몰유족회 청주시지회장(가운데)의 자택에서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고 있다. / 청주시 제공

[더팩트 | 청주=김영재 기자] 한범덕 충북 청주시장이 1일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청주시에 따르면 한 시장은 이날 우동교 충북남부보훈지청장과 함께 6‧25한국전쟁에 참전해 순직한 고(故) 정관훈씨의 아들 정지홍 대한민국전몰유족회 청주시지회장의 자택에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았다.

이 행사는 국가보훈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주시장이 청주시 국가유공자 1271명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의 장(長)에게 명패를 달아줌으로써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풍토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한 시장은 "앞으로도 보훈가족들의 예우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국가유공자분들의 공로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대상은 전몰‧순직군경유족, 전상군경유족, 재일학도의용군인유족, 특별공로순직유족, 특수임무유족, 4‧19유족, 5‧18유족 등으로 이날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명패가 전달된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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