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수도권 공공기관 대전 이전 촉구 결의안' 등 의결
[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대전시의회가 1일 제25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1일간의 회기를 시작했다.
정례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30건을 포함해 조례안 46건, 동의안 6건, 의견청취 1건, 결산 6건, 예산안 3건, 건의·결의안 3건, 보고 13건 등 모두 7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찬술 의원이 대표 발의한 'K-바이오 랩허브 구축을 위한 건의안'과 민태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수도권 공공기관 대전 이전 촉구 결의안', 구본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한 철회 및 대책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또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출에 따른 집행기관의 제안 설명에 이어 5분 자유발언에서는 윤용대·채계순·구본환·우승호·손희역 의원의 다양한 제언이 있었다.
권중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의회가 부활한지 3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새로운 지방자치법에 담긴 의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높여 신뢰할 수 있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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