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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우기 대비 수해 지역 집중 점검
천안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펼친다. 사진은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21일 우기대비 재해 복구 사업장을 방문한 모습. / 천안시 제공
천안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펼친다. 사진은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21일 우기대비 재해 복구 사업장을 방문한 모습. / 천안시 제공

[더팩트 | 천안=김경동 기자] 충남 천안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재해복구 현장을 지속 점검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박상돈 시장이 28일 수해 피해 지역의 재해 복구 및 대규모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맹곡천, 광기천 재해 복구사업 현장과 병천천과 풍서천 지방하천 정비 사업 현장을 찾아 우기가 시작되기 전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할 것을 지시했다.

박 시장은 "2주 연속 재해복구 현장 및 대규모 사업장 점검 등 여름철 재해 대비로 시민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2017년과 2020년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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