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청주=김영재 기자]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사망했다.
7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확진판정을 받은 A씨(60대‧음성군)가 6일 오후 10시 50분쯤 숨졌다.
충북 65번째 사망자인 A씨는 확진된 후 충북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왔다.
한편 이날 오전 9시까지 충북지역에서 2686명이 확진됐다.
지역별로는 △청주 1036명 △충주 256명 △제천 363명 △보은 21명 △옥천 49명 △영동 37명 △증평 105명 △진천 320명 △괴산 107명(타 시‧도 군인 8명 포함) △음성 369명 △단양 23명 등이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백신 접종률은 1차의 경우 대상자 21만8032명 중 13만866명이 접종해 60%를 기록했다.
2차 접종률은 13만4795명 가운데 2만1731명이 접종해 16.1%이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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