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작나무와 각종 식물 활용해 실내 공간 조성
[더팩트ㅣ화성=권도세 기자]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 1등급 공공건축물인 왕배푸른숲도서관이 29일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에 문을 열었다.
왕배푸른숲도서관은 동탄7동 왕배초등학교 맞은편에 지상 2층, 연면적 2192㎡ 규모로 건립됐으며, '도심 속 숲'을 콘셉트로 자작나무와 각종 식물을 활용해 실내 공간을 꾸몄다.
내부에는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힐링 라운지, 미디어존 등을 갖췄다. 이 도서관은 태양광 설비를 통해 건물 내 소비 전력을 100% 충당하는 제로에너지 1등급 공공건축물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인증하는 제로에너지 건축물(1∼5등급)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스스로 에너지를 만드는 건축물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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