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광주=나소희 기자] 오는 27일 전남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거점 교육기관인 ‘전남소프트웨어미래채움센터’(이하 미래채움센터)가 나주시 산포면에 문을 연다.
21일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따르면 미래채움센터는 언플러그드, SW코딩, 인공지능(AI), 피지컬 교육을 위한 ‘교육실’과 드론, 자율주행, 인공지능, 로봇 중심의 ‘전시·체험공간’, 드론 등 야외 교육을 위한 ‘운동장’ 등으로 구성됐다.
미래채움센터에서는 ▲SW체험교육센터 구축 ▲SW강사양성 ▲SW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SW교육 확산 ▲소외계층 SW교육 등 다양한 인재육성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준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소프트웨어 역량의 차이가 정보격차, 산업·경제적 기회의 격차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센터의 출범을 계기로, 전남 소프트웨어(SW) 교육의 질 향상과 교육 대상자의 범위를 확대시켜 전남 SW 인재 육성을 위한 거점 교육기관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시행부처인 SW미래채움사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전담기관으로, 전남도와 나주시, 전남도교육청이 주관 지자체로 참여했으며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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