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명 피해 없어
[더팩트 | 군산=한성희 기자] 29일 오전 2시 4분께 전북 군산시 미룡동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43㎡ 규모의 1층짜리 정비동이 전소되고 인근에 주차된 차량 5대가 일부 소실되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4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coop@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