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군위=권병건 기자〕 경북 군위군 건강복지센터가 11일 코로나19로 전반적인 우울감을 겪고 있는 부계중학교 학생들에게 자살예방교육을 위한 마음성장 골든 벨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서적 발달이 활발하고 감정이 예민한 성장기에 청소년의 자살⸱자해 문제를 예방하고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학생들은 본인의 속마음도 터놓을 수 있고 힘든 친구의 마음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 수업 후 마음성장 골든벨을 실시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학습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명이 군위군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전반적인 우울감을 겪고 있는 학생에게 마음성장학교 사업 기반으로 청소년기 정신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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