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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화문 집회 관련 9명 확진…경찰청과 함께 36명 소재 추적 중
이용섭 광주 광역시장이 25일 오전 시청 집무실에서 화요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철저한 대비와 점검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해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이용섭 광주 광역시장이 25일 오전 시청 집무실에서 화요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철저한 대비와 점검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해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10명 꼴 확진자 발생, 67명 격리 중

[더팩트ㅣ광주=허지현 기자] 지난 일주일 동안 광주시는 총 6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하루 평균 10명 꼴로 확진자가 발생, 시 보건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25일 현재 이들 확진자 중 62명은 지역감염으로 조사됐으며 해외 입국 감염사례는 7건이다. 지역 확진 자 중 27명은 상무지구 유흥시설 관련 감염자로 파악됐다.

8월 15일 광화문 집회와 관련 명단이 확보된 222명이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현재 36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경찰청이 추적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임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줄줄이 진단검사를 받는 등 지역사회를 긴장시켰던 김대중컨벤션센터 관련 감염사례는 총 390명이 검사를 받아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광주시의 누적 확진자는 25일 현재 284명이며 67명이 격리중이다.

forthetru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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