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하린 기자] 연휴 둘째 날이자 토요일인 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밤부터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밤(18시~24시)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0.1㎜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20도 △철원 8도 △원주 9도 △강릉 15도 △충주 8도 △대전 11도 △세종 10도 △전주 10도 △광주 10도 △대구 12도 △부산 14도 △울산 14도 △제주 1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0도 △철원 22도 △원주 23도 △강릉 22도 △충주 23도 △대전 24도 △세종 24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대구 26도 △부산 22도 △울산 25도 △제주 21도 등이다.
중국발 스모그 유입으로 서울, 인천, 경기 지역 등 수도권 일대에서는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로 예상돼 공기질이 탁하겠다. 다만, 호남권·제주권은 오전까지, 충청권은 오전에, 강원영서는 오후부터 '나쁨'으로 예상된다. 오후부터는 원활한 연직 확산 및 남풍 기류 유입으로 남쪽부터 미세먼지 농도가 감소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0.5~1.5m, 동해상에서 0.5~2.5m 정도로 일겠다. 남쪽 저기압과 북쪽 기압골이 맞물리면서 일요일(3일)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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