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사회
"여의도 한강공원서 만나요"…'아리땁다, 아리수' 팝업스토어 오픈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운영

서울시가 '아리땁다, 아리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서울시
서울시가 '아리땁다, 아리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서울시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서울시는 '아리땁다, 아리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아리땁다, 아리수'는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아리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그간 추진해온 수질 관리, 수질정보 공개, 건강한 음용문화 확산 노력을 알리고 시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올해 선보이는 홍보 캠페인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강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아리수와 휴식,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시민을 생각하는 아리수의 마음과 캠페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의도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열린다.

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해 온 아리수의 노력을 '아리따움'이라는 단어로 정의했다. 특히 시민들에게 아리수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팝업스토어는 '아리땁다, 아리수'가 담고 있는 메시지를 8개 테마 공간에 녹여냈다. 시민들은 카페존과 힐링존에서는 아리수 음료를 즐기며 쉬어갈 수 있으며 DIY존과 포토존 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 텀블러 이용객 누구나 자유롭게 아리수를 채워 마실 수 있는 리필존도 운영한다. 개인 텀블러 사용을 장려해 건강한 물 마시기 습관과 친환경 음용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다.

시민들이 팝업 공간을 둘러보며 아리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미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입장객에게는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제공하며 미션 완료자에게는 피크닉 리유저블컵, 폴딩방석, 부채 등 한강 나들이용 5종의 굿즈를 제공한다.

SNS 이벤트도 마련해 현장 인증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참여자 중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팝업 운영 기간 내 상시 진행되며 참여 방법과 경품 등 자세한 내용은 아리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오픈한다. 매주 월·화요일은 휴무이며 수~금요일은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토·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기상 상황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해 운영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운영 일정 변경 및 휴장 안내는 아리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시민을 생각하는 아리수의 가치를 한강이라는 일상 공간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이번 여름 한강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아리수와 함께 잠시 쉬어가며 ‘아리땁다, 아리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culture@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