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종로구 종로1·2·3·4가동 주민센터를 찾아 사전투표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30길에 위치한 주민센터를 방문해 투표소 운영 준비 상태와 시설 관리 상황 등을 확인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불편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투표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서울 시내 주민센터 등 427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본투표는 6월 3일 서울 시내 2266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김 권한대행은 투표소 점검 이후 주민센터 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처도 찾아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울시는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관련 지원 업무를 진행 중이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