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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의혹’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찰 출석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11일 비리 의혹과 관련해 사퇴하라는 요구에 대해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11일 비리 의혹과 관련해 사퇴하라는 요구에 대해 "개인적인 일탈은 없다"며 거부했다. /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억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경찰에 출석했다.

강 회장은 4일 오전 9시30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에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수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강 회장은 혐의를 인정하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에 "성실히 조사받고 오겠다"고 답했다.

강 회장은 2023년 말~2024년 초 농협중앙회장 선거 기간 당시 한 용역업체 대표에게 두 차례에 걸쳐 뇌물 총 현금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ky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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