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최호권 서울 영등포구청장이 국민의힘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에 나섰다.
최호권 구청장은 25일 오전 9시 6·3 지방선거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은 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선거일까지 직무 수행이 중단된다.
이번 국민의힘 영등포구청장 후보는 최 구청장과 국민의힘 최웅식 전 서울시의원 사이에 경선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최 구청장은 제34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영등포구청 문화공보실과 서울시 정책비서관을 거쳤다.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다. 이후 주인도대사관 총영사, 국립과천과학관 전시연구단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 경험을 쌓았고,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영등포구청장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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