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대통령 표창 수상

[더팩트ㅣ이라진 기자]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1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과 국민권익 증진에 기여한 9개 단체와 127명의 유공자는 정부포상(36점)과 위원장 표창(100점)을 수여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부패방지 분야에서 이지문 내부제보실천운동 상임고문이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민원·옴부즈만 분야에서는 김용신 신영에프에스 과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권익개선 분야에서는 전남 광양시청 김지영 주무관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심판 분야에서는 강현호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단체 부문에서는 전남개발공사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마사회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권익위는 국민 소통과 국민권익 보호 의지를 대내외에 다짐하기 위해 2013년부터 2월27일을 국민권익의 날로 지정해 기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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