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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 해소하고 '꿀팁' 공유…28일 '서울청년문화패스 데이'
서울청년문화패스 누리집 통해 신청·예매

서울시는 오는 28일 '서울청년문화패스' 참여자를 대상으로 제1회 '서울청년문화패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서울시는 오는 28일 '서울청년문화패스' 참여자를 대상으로 제1회 '서울청년문화패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더팩트 | 김명주 기자] 서울시는 청년 문화생활 지원과 공연계 활성화를 위해 시행한 '서울청년문화패스' 참여자를 대상으로 제1회 '서울청년문화패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오는 28일 종로구 대학로 올웨이즈씨어터에서 2026년 서울청년문화패스 1차 참여자를 대상으로 '서울청년문화패스 데이' 간담회를 연다. 사업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청년문화패스 활용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간담회 이후에는 참여자들이 함께 연극 '불편한 편의점'을 관람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서울청년문화패스 데이' 참여는 서울청년문화패스 누리집(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및 예매할 수 있다.

서울청년문화패스는 그간 청년들의 사회 초기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청년 문화권을 보장하는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시는 사업 시행 4년 차를 맞아 청년들의 의견과 문화생활 패턴을 반영해 상시 모집, 사용기간 연장, 지원 인원 확대 등 수요자 중심으로 사업을 개선해 운영하고 있다.

2026년 서울청년문화패스는 서울에 거주하는 21~23세 청년(2003~2005년생, 등록외국인 포함) 중 가구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경우 혜택 받을 수 있다. 해당 연령대 기간 중 1회에 한해 지원 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20만원 상당의 문화이용권을 지원한다.

서울청년문화패스 신청과 선정자 발표는 청년들을 위한 종합 정보 플랫폼인 '청년몽땅정보통'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올해 서울청년문화패스의 본격적인 사업 시행과 함께 참여자들로부터 사업에 대한 생생한 의견과 이용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올해도 청년들이 믿고 만족할 수 있는 사업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ilki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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