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김상연 부장판사)는 10일 오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고 구본무 LG그룹 선대 회장의 맏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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