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다빈 기자]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과정에 관여하고, 동작구의원의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의혹을 받는 김 의원 배우자 이모 씨가 22일 오후 1시55분께 경찰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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