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14일 오후 9시께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타결했다.
노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노동 쟁의 관련 분쟁 해결을 위한 2차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를 열고 막판 협상 끝에 합의에 도달했다.
이번 임단협 타결로 지난 13일 첫차부터 이어졌던 서울 시내버스 노조의 총파업은 종료된다. 현재 서울에서는 64개 사, 394개 노선에서 시내버스 약 7000대가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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