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사회
'서울시 대표' 시민기자 모집…내년 1월까지 활동
오는 2월부터 내년 1월까지 활동
지난해 기자단, 서울AI페스타·케데헌 서울 명소 등 취재


서울시는 1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026 서울시민기자'를 모집한다. /서울시
서울시는 1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026 서울시민기자'를 모집한다. /서울시

[더팩트ㅣ강주영 기자] 서울시는 13~29일 '2026 서울시민기자'를 모집한다. 활동 기간은 내년 1월까지다.

서울시민기자는 지난 2003년부터 운영된 서울시 대표 시민기자단으로, 서울시의 정책과 행사, 시설 등을 직접 체험하고 취재한 기사를 발행한다. 기사는 서울시 공식 누리집 '내 손안에 서울' 내 '시민기자 뉴스'에 게재된다.

올해 활동기간은 오는 2월부터 내년 1월까지다. '내 손안에 서울' 구독자 연령과 동일한 2007년생 이상 성인부터 신청 가능하다. 미성년자의 가입은 제한된다. 신청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내 손안에 서울'에 게시된 모집 배너를 통해 하면 된다.

시민 기자에겐 서울시 주요 행사 초청, 주요 정책 취재미션 참여,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수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기사가 채택·발행되면 소정의 원고료 및 모바일 기자증이 지급되며, 매달 '우수기사상'과 한해 '우수기자상' 선정 기회도 주어진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민기자 가입자는 총 1620명으로, 총 2260건의 '시민기자 뉴스'이 발행됐다. 이들 시민기자는 '서울AI페스타' 공동취재, '국제서울정원박람회' 관람기, '러너지원공간' 체험기, '케데헌' 서울명소 취재기, '서울 구석구석' 기획기사 등에 참여했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시민기자는 지자체 최대 규모 시민기자단이자,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공 뉴스의 좋은 사례"라며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시민기자로서의 긍지와 책임감을 갖고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과 변화를 생생하게 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juy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