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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청래 "호수 위 달 그림자도 계엄 목격…윤 파면해야"
정청래 국회 탄핵소추단장이 27일 오후 서울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첫 변론준비기일 출석에 앞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청래 단장, 법률대리인단 공동 대표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 /남윤호 기자
정청래 국회 탄핵소추단장이 27일 오후 서울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첫 변론준비기일 출석에 앞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청래 단장, 법률대리인단 공동 대표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 /남윤호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국회 탄핵소추위원인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은 25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변론기일에서 "12·3 내란의 밤, 호수 위에 떠 있는 달 그림자도 계엄을 목격했다"며 윤 대통령을 파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lesl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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