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행선 정체, 오후 8~9시쯤 해소될 듯
[더팩트ㅣ서민지 기자] 3.1절 연휴를 맞아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에 혼잡이 예상된다.
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서울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하행선 정체는 오전 6~7시 시작돼 오전 11시~낮 12시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관측된다. 정체는 오후 8~9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이날 예상 교통량은 지난주보다 12만 대 증가한 491만 대로 집계됐다. 2일은 25만 대 늘어난 485만 대, 3일은 20만 대 증가한 415만 대로 예상된다.
1일 낮 12시 요금소 출발(승용차) 기준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6시간 ▲울산 5시간 1분 ▲대구 4시간 26분 ▲대전 2시간 50분 ▲광주 4시간 50분 ▲목포 6시간 ▲강릉 4시간 40분 등이다.
반대로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 53분 ▲울산 4시간 30분 ▲대구 3시간 49분 ▲대전 1시간 52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44분 ▲강릉 2시간 40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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