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핏불테리어에 공격 당한 '흥부네 11남매'
기르던 핏불테리어에 공격당해 막둥이를 잃은 다둥이네 가족이 과거 '인간극장'에 출연한 바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과거 KBS2 '인간극장'에는 '흥부네 11남매'라는 제목으로 다둥이네 가족을 소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총 11명의 남매들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항상 밝게 생활하며 서로를 챙겨주는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였다. 당시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흥부네 11남매'가 핏불테리어에 공격당해 막내를 잃게됐다는 소식에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핏불테리어 소식에 누리꾼들은 "핏불테리어, 정말 못된 개로구나", "핏불테리어, 다둥이네 정말 안타깝다", "핏불테리어, 부디 하늘에서는 행복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ㅣ 김동휘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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