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러리 효능, 저칼로리로 다이어트에 좋다
셀러리 효능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19일 방송된 JTBC 설 특집 '에브리바디'에서 세계인의 허리 강화 비법이 공개된 가운데 셀러리 효능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할리우드 샤를리즈 테론의 '개미허리'를 만드는 식품으로 셀러리가 언급됐다.
셀러리는 미나리과에 속하는 식물로 1m까지 자란다. 샐러리 효능은 여러 가지가 있다. 100g에 16kcal밖에 되지 않아 소화하는 데 칼로리가 많이 소비돼 다이어트에 좋다. 전문가는 "셀러리에 비타민 K가 많아 골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셀러리를 많이 먹으면 섬유질 때문에 변비에 걸릴 수도 있다. 셀러리는 볶음밥, 볶음, 스프 등 다양하게 해 먹을 수 있다.
[더팩트ㅣ이정진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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