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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화제의 포토' 강의실서 노출 시도한 여학생?

'페이스북' 교실서 은밀한 부위 노출한 여자. 페이스북에 충격적인 노출 사진이 올라왔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해당 사진을 살펴보면 한 여성이 교실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노출을 시도하고 있다. /페이스북 갈무리
'페이스북' 교실서 은밀한 부위 노출한 여자. 페이스북에 충격적인 노출 사진이 올라왔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해당 사진을 살펴보면 한 여성이 교실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노출을 시도하고 있다. /페이스북 갈무리

'페이스북' 교실서 다리를 '쩍'

페이스북에 충격적인 노출 사진이 공개돼 페이스북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교실에서 다리 쩍'이라는 글귀와 함께 노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한 여성이 짧은 치마를 입고 다리를 떡하니 벌리고 있다. 그의 자세는 보는 이들의 낯을 뜨겁게 한다. 그는 미리 노출하려고 작정을 한 듯 몸매가 두드러지는 옷을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있다.

이 사진이 충격적인 것은 여자가 노출을 시도한 장소가 학교라는 것이다. 익숙한 의자와 시멘트 바닥, 의심할 여지 없이 교실이었다.

사진을 본 페이스북 유저들은 "페이스북, 쟤 저기서 왜 저러고 있냐" "페이스북, 몰래 찍힌 건가" "페이스북, 작정하고 노출하려고 하네" "페이스북, 뱃살 보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이정진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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