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 꽃말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모란 꽃말은 부귀·영화·왕자의 품격·행복한 결혼 등이다. /유튜브 영상 캡처
모란 꽃말, 당나라 태종이 신라 선덕여왕에 보낸 그림에 핀 꽃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모란 꽃말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모란은 목단이라고도 한다. 모란은 높이가 2m로 각 처에서 재배하고 있다.
모란 꽃은 양성으로 5월에 홍색으로 피고 지름 15cm 이상이며 꽃턱이 주머니처럼 돼 씨방을 둘러싼다.
모란 꽃말은 부귀, 영화, 왕자의 품격, 행복한 결혼이다.
또한 모란은 항균, 혈압강화, 통경, 항염증, 위액분비억제, 진경작용 등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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