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뉴스팀]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타 커의 몸매 비결이라고 알려진 아사이베리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부작용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일 방송된 KBS '굿모닝 대한민국'에서는 아사이베리의 효능에 대한 내용이 방송됐다. 이 열매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혈관에 이물질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사이베리는 블루베리의 22배나 되는 항산화 작용을 하며, 생체조직과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화력이 강한 활성산소를 막아주며 노화 방지에 탁월하게 작용한다.
하지만 베리를 과다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일반 과일이 그렇듯이 베리도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과당이 다량 들어 있다.
sseoul@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