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껏 보지 못했던 혁신적인 프리미엄 안마의자가 나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국내 안마의자 판매1위 바디프랜드(대표 조경희 www.bodyfriend.co.kr)가 최고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팬텀’을 출시했다.
스타트랙 우주선의 선장석을 떠올리게 하는 외관, 힘 있지만 섬세한 사람이 직접 해주는 듯한 안마감, 좁은 공간에서도 최대한의 움직임을 낼 수 있는 공간효율성까지 지금까지 나왔던 안마의자의 패러다임을 넘어섰다는 평가다.
이미 ‘안마의자는 무채색’이라는 고정관념을 깨 버린 바 있는 바디프랜드는 팬텀을 출시하면서 화이트, 레드, 오렌지 등 친숙하면서도 세련된 컬러를 도입했다. 유려한 곡선라인의 몸체는 주변과도 잘 어울리지만 그 자체가 훌륭한 인테리어다. 의자 등받이가 젖혀지는 형태의 대부분 안마의자와 달리 슬라이딩 기능을 통해 레일 위를 미끌어지며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된 것도 특징적이다. 때문에 안마의자 뒤쪽 공간을 많이 띄워야 할 필요가 없게 됐다.
기능도 파격적이다. 밋밋한 일자 형태의 등받이 구조를 버리고 인체의 곡률에 맞게 S자 형태의 프레임을 댔다. 상황에 맞게 6가지의 안마 프로그램을 설정할 수 있고, 에어 안마의 강도는 18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다. 등에서 엉덩이까지의 S라인 프레임을 오르내리는 마사지볼 시스템의 움직임도 다이내믹하다. 어깨에서 허리, 꼬리뼈와 엉덩이까지 입체적으로 마사지 받을 수 있다.
바디프랜드의 다른 제품에도 적용되고 있는 팔과 손 동시지압 기능, 그리고 각도와 경사가 달라지며 잠들도록 하는 수면유도촉진 기능은 모두 특허를 획득한 것으로 오직 바디프랜드에서만 가능하다. 스마트 디바이스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발뒤꿈치 센서로 신장과 관계없이 맞춤안마를 받을 수 있는 자동다리길이 조절 기능, 새 것처럼 갈아 쓸 수 있는 지퍼 내피 시트, 자유자재로 원하는 온도로 안마 받을 수 있는 온열 기능,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갖춘 한글리모콘 등도 적용됐다.
바디프랜드 조경희 대표는 “팬텀은 디자인과 성능, 가격경쟁력 등 모든 면에서 1천만원 대를 훌쩍 넘어서는 일본산 안마의자 제품도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의 제품”이라며 “넘 볼 수 없는 기술력에 더해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디자인경영을 본격화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팬텀은 레드와 오렌지 두 가지 모델로 만나볼 수 있고, 시중가는 980만원이다. 바디프랜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398만원이라는 특가로 팬텀을 판매한다. 구매와 렌탈 문의는 홈페이지(www.bodyfriend.co.kr) 또는 상담전화(1600-2225)를 통해 하면 된다.
최근 안마의자 팬텀을 출시한 바디프랜드(www.bodyfriend.co.kr)는 안마의자 국내 판매1위 기업이다. 2010년 최초로 안마의자 렌탈시스템을 개발해 시장을 이끌어왔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순수한 국내 연구진과 디자이너들이 직접 설계와 디자인을 맡아 진행한다. 중국에서 생산된 완제품에 브랜드만 붙여 판매하는 대다수 후발업체들과의 시장경쟁력 차이는 여기서 비롯된다. 바디프랜드는 2010년 188억원이었던 매출을 2011년 340억, 2012년 650억 등 비약적으로 끌어올려왔고, 올해 1천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 국내1위를 넘어 5년 이내 세계1위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또 건강과 힐링에 관련된 다양한 솔루션을 발굴해 렌탈전문 기업이자 종합의료가전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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