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현경 기자] '천일의 약속' 수애-김래원 커플이 아름다운 결혼식 장면을 공개했다.
SBS는 최근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지형(김래원 분)과 서연(수애 분)의 결혼식 장면 스틸컷을 25일 공개했다. 오는 28일 13회를 통해 방송될 두 사람의 결혼식 장면은 애틋하면서도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완벽한 커플이었다. 김래원은 멋진 턱시도와 뒤로 넘긴 헤어스타일의 새신랑으로 변신했다. 수애는 '드레수애'란 애칭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드레스로 여신같은 자태를 과시했다. 가녀린 어깨선이 강조된 드레스는 수애의 청순미를 강조해줬다.
'천일의 약속' 조연출 이우람PD는 "아름다운 수애의 모습에 제작진은 물론 호텔 관계자들도 눈길을 떼지 못했다"면서 "결혼식에 이어 둘을 둘러싼 또 다른 에피소드들이 많이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우여곡절 끝에 결혼식을 올린 지형과 서연의 애틋한 키스장면은 오는 28일 13회 방송분에 공개된다.
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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