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연예
'애프터스쿨' 주연, 급성신장염 "병원 약물치료 중"




▲애프터스쿨 주연이 급성 신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더팩트DB
▲애프터스쿨 주연이 급성 신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더팩트DB

[박소영 기자] 애프터스쿨 주연(26)이 급성 신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주연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주연이 21일 '대한민국예술상' 시상식 리허설 후 고통을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며 "진단 결과 급성 신장염 판정을 받아 시상식 참여가 불가능했다. 곧바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알렸다.

최근 주연은 일본에서 발매 예정인 새 앨범 준비와 안무 연습을 비롯해 드라마 연기 공부까지 병행하는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이에 소속사는 "주연이 현재 활동을 잠시 접고 의사의 조언에 따라 입원치료 중"이라며 "간단한 약물 치료와 휴식을 통해 금방 나을 수 있는 병이니 안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일본 측 소속사 에이벡스 또한 "11월 말부터 애프터스쿨의 일본 활동이 예정돼 있지만 아티스트의 회복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당장의 활동 보다는 휴식을 결정하게 됐다"며 "주연이 일본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으나 이후 활동을 위해 만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주연을 제외한 멤버들이 두 번째 싱글 앨범 '디바'로 23일부터 일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연은 건강을 완전히 회복한 후 팀 활동에 참여한다.

comet568@tf.co.kr
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