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연 기자] 가수 적우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합류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적우는'나가수'에 새로이 합류하며 탈락한 장혜진의 빈자리를 메운다. 적우는 거미와 인순이, 바비킴과 김경호, 윤민수, 자우림과 함께 치열한 생존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다른 가수들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적우의 합류는 '나가수'의 자문 위원인 서울예대 장기호 교수의 추천이 한 몫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 교수는 지난 7월 MBC '뉴스투데이-일요인터뷰'에 출연해 '나가수' 추천 가수로 이승철과 나얼, 적우를 꼽았다.
장 교수는 당시 "실력파 뮤지션들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은 고무적이다.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숨은 고수, 적우를 섭외하고 싶다. 적우의 노래를 들어보면 공력이 대단한 가수라는 느낌을 받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적우는 지난 2004년 '파도를 훔친 바다'로 데뷔했으며 올해 5월 베스트 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베스트 앨범'을 발표했다.
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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