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 방송 예정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홍중과 우영이 건강상의 이유로 '아는 형님' 녹화에 불참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홍중과 우영은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며 "출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 두 멤버가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당초 에이티즈는 멤버 8명 전원이 '아는 형님'에 출연해 데뷔 9년 차의 활동 비하인드를 전하고 신곡 무대와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그러나 홍중과 우영의 불참으로 나머지 6명만 녹화에 참여하게 됐다.
에이티즈는 오는 11월 13일 열다섯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6(골든 아워 : 파트 6)'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들은 앞서 발매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골든 아워 : 파트 5)'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통산 세 번째 1위를 차지하는 등 독보적인 글로벌 성과를 써 내려가고 있다. 신보로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에이티즈가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오는 11월 중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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