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발매와 함께 일본 현지 활동 병행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일본 싱어송라이터 미레이(milet)와 깜짝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소속사 블래스트는 27일 "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와 일본 싱어송라이터 미레이가 함께한 디지털 싱글 '플레임(Flame)'이 9월 3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날 플레이브는 공식 소셜 미디어에 '플레임'을 예고하는 이미지를 함께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애니메이션풍으로 그려진 플레이브가 파란색 배경을 바탕으로 축구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다.
이번 신곡은 플레이브가 일본 아티스트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컬래버레이션 음원이다. 피처링으로 참여한 미레이는 2019년 메이저 데뷔 이후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미레이와 플레이브가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플레이브는 미레이와 곡 제작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작업에 함께했다. 또 미레이가 작사에, 플레이브가 작곡에 참여해 각자의 음악색을 더했다.
플레이브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일본 음악 시장과의 접점을 한층 넓히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플레이브는 9월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 'KEEP IT MANIC(킵 잇 매닉)'의 포문을 연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