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만 팬미팅으로 글로벌 활동 이어가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일본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11일 "유스피어(시안 소이 서유 다온 채나 로아)가 7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데뷔 첫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팬과 만났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일환으로 진행된 미니 라이브에서 유스피어는 데뷔 싱글 'ZOOM(줌)'을 비롯해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의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 수록곡 'So Fine(소 파인)', 'Bestie(베스티)' 등과 함께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 (Nonstop)(논스톱)' 커버 무대까지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이들은 랜덤 댄스와 즉석 토크, 하이터치회, 밋 앤 그릿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현지 팬과 적극 소통에 나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프로모션을 마친 유스피어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보러 와준 팬에게 감사하다. 일본 현지에서 무대를 하고 팬과 만날 수 있다는 게 정말 꿈같다"며 "잊지 못할 시간 만들어준 모두에게 감사하고 빠른 시일 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첫 일본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스피어는 2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팬미팅 'My Buddy in Taipei(마이 버디 인 타이베이)'를 개최하고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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