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포스터 공개…공지철의 롱 테이크 완성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공유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31일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블랙과 화이트를 배경으로 다양한 표정과 분위기를 선보이는 공유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 다른 시선과 포즈를 담은 여러 프레임이 하나의 이미지로 이어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유는 다양한 표정과 각도, 포즈를 통해 지나온 시간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냈다. 각각의 프레임에 담긴 다양한 모습이 배우 공유이자 사람 공지철의 하나의 '롱 테이크'를 완성하며 팬미팅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The Long Take(더 롱 테이크)'는 공유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오는 10월 4일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10일 태국 방콕,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1월 7일 마카오, 21일 필리핀 마닐라, 28일 서울까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난다.
데뷔 이후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소식이 전해지자 오랫동안 만남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티켓 예매를 비롯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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